공제금액 (Deductible)이란?
공제금액은 보험사가 비용을 분담하기 시작하기 전까지 가입자가 먼저 부담해야 하는 금액입니다. 예를 들어 연간 공제금액이 설정되어 있다면, 그 금액에 도달할 때까지는 대부분의 의료비를 본인이 지불하게 됩니다.
코페이 (Copay)란?
코페이는 진료나 처방약 구입 시 매번 지불하는 고정 금액입니다. 예를 들어 일반의 방문 시 일정 금액을 고정적으로 지불하는 방식입니다.
코인슈런스 (Coinsurance)란?
코인슈런스는 공제금액을 충족한 이후, 의료비의 일정 비율을 본인이 부담하는 방식입니다. 예를 들어 플랜이 80/20 구조라면, 보험사가 80%를, 가입자가 20%를 부담합니다.
세 가지 개념이 함께 작동하는 방식
- 먼저 공제금액을 충족할 때까지 의료비를 본인이 지불합니다.
- 그 이후에는 코인슈런스 비율에 따라 비용을 분담합니다.
- 일부 서비스(예: 진료 방문)는 공제금액과 무관하게 코페이만 적용될 수 있습니다.